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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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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아이들의 어깨에 희망이 올라탔습니다.
새 학기를 앞두고, 한 아이가 새 가방을 꼭 껴안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새 가방은 처음 받아봐요! 저도 친구들처럼 메이커 있는 가방 메보고 싶었는데..." 매년 새 학년, 새 학기가 되면, 경제적, 환경적 이유로 새 가방을 준비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당연한 준비물이, 누군가에겐 마음 한편을...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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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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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534
프래미런 스케치
♡ 2025 프래미런 ♡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가 태어난 곳이 다를지라도 지금 여기,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힘써 살아내고 있다는 사실은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한 나그네입니다.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잠시 인생이라는 여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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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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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529
<8월 프래밀리 사진첩> 청소년 리더십 캠프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로 다문화청소년 리더십 캠프를 다채롭고 의미 있게 꾸밀 수 있었습니다. 모든 과정들을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사진에 담아 공유드립니다. 프래밀리는 다문화 청소년의 자립과 리더십을 강화하고자 방학마다 3박 4일 캠프를 진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캠프를 꾸며...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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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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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951
<7월 프래밀리 사진첩>
다문화 청소년 아이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공간 [마음쉼터]에서 7월 한달간 행복을 짓고 행복의 순간들을 사진에 담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우리 모두의 힘으로 다음세대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를 지켜줄 수 있습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는 프래밀리는 다문화 한부모가정과 미등록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울타리를 만...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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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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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935
<6월 프래밀리 사진첩>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만들어가는 프래밀리의 추억들... 이번달에는 특별히 위캔스쿨 엄마들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해드렸습니다. 낯선 한국땅에서 홀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미싱공장에서 고된일을 하느라 외식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우리 엄마들... 특별한 만찬으로 스테이크를 준비했답니다. 프래밀리 아이들의...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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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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