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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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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속에 피어나는 꿈의 아이들
코로나 속에서도 아이들의 교육은 멈출 수 없었습니다. 위캔스쿨만 기다리는 아이들의 간절한 목소리와 눈빛때문에... 유일한 탈출구가 되어주는 공동체학교 '위캔스쿨' 스물다섯명의 아이들이 다함께 뛰면서 율동하고 놀이활동하기에 비좁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우리만의 아지트가 있음에 감사하고 주말 1박2일동안 함...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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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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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4210
이랜드재단과 함께하는 식탁나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프래밀리 가족 모두가 함께모여 애슐리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한번에 다같이 모였을텐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런치와 디너 두타임으로 나누어 시간차를 두고 식사를 했습니다.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은 가족들이 많습니다. 다문화-한부모가정의 경우 엄마 혼자 경제활동을 ...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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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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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4131
코로나로 인한 위기가정 지원
코로나로 위기가정이 많이 계시죠? 대한민국은 참 좋은 나라입니다. 복지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편이기때문에 위기상황에 놓일때 국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죠. 그러나... 국가의 보호에서 소외된 가정들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주민, 외국인, 난민, 미등록아동, 미혼모외국인, 유학생, 다문화한부모가정 등......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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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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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4223
사람이 사람을 세우는 학교
이런 학교 본적 있나요? 1등보다 꼴등에게 더 관심을 주고 선생님 몰래 유튜브 보는 아이는 단한명도 없고 하루 6시간 동안 쉼없이 열심히 노는 학교. 위캔스쿨은 국영수 공부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글로 배우는 공부는 초등학교에서 충분히 배우고~ 이곳에서는 인생을 배웁니다. 어떻게 하면 '나' 혼자 잘될까? 를 고민하...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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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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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4113
신나는 토요일! 행복한 위캔스쿨!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 토요일만 기다리는 아이들... (열체크와 호흡기 통증 확인 후 손소독과 손씻기를 완료하였습니다.) 학교도 못하고 집에서만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아이들의 비명은 커져만 갑니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위캔스쿨. 작년까지 위캔스쿨의 학생이었던 아이들이 스무살이 되면서 청년이 되...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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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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