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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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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가족공동체모임 다섯번째!
날씨가 무척이나 변덕스러웠던 오늘. 하루에도 몇번씩 비가 왔다 안왔다를 반복하더니... 고맙게도 우리 가족모임할때만큼은 잘 참고 기다려줬네^^ 오늘은 특별히 우리가족 중 가장 막내 귀염둥이 빈센트의 돌잔치가 있었다. 너무 졸린나머지 품에 안겨 잠들었다가 고깔 모자 씌우고 신나게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줬더니 놀라...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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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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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829
제1회 프래밀리 온가족 미니올림픽
2017년 6월 17일(토) 14:00, in 광천교회 체육관 프래밀리 모든 가족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필리핀, 몽골, 베트남, 중국 등 태어나고 자라난 환경은 다르지만... 지금은 다 같이 한국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과 책임져야할 가족을 데리고 살아가는 가정들. 그 중 안타깝게도 이혼과 사별로 엄마와 아...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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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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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829
작은 일도 함께 할게요.
프래밀리가 섬기는 가족들은 대부분 깊은 반지하에 살고 있기에... 여름철 장마가 가장 걱정된다. 이 가정도 오래된 집 반지하에 살고있어 심한 온도차이로 겨울이나 비가올때면 벽이 눈물을 흘리고 천장에서 물이새 곰팡이가 심하게 피었다. 게다가 습하기 때문에 아이가 잔병치레가 많고 감기에 자주 걸리며 아토피나 호흡...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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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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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690
함께 울 수 있는 가족이 되어줄게요.
2000년 3월 결혼이민으로 한국에 온 필리핀 엄마. 딸 아이를 임신한채 이혼의 아픔을 경험하며 현재 네명의 어린 아이들을 홀로 돌보고 있는 엄마. 13살, 11살, 5살, 3살...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두명과 씨름하기에도 벅찬데 말로 통제가 안되는 어린 두 녀석까지 돌보느라 엄마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었다. 이혼 후 스트레스...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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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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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685
사각지대를 돕는 행복한 장바구니
6월달 행복한 장바구니 가슴으로 낳은 아들(입양)과 단 둘이 살고 있는 필리핀 엄마. 아들이 말썽피우고 너무 개구쟁이라며 좀 힘들다는 엄마^^ 그러나... 내가 만난 귀염둥이 초딩1학년 아드님은 천진난만 순둥이였다는거 "00 어머니~ 그정도면 저엉마알~~ 착한 아들이랍니다~~~" 나의 이야기에 "정말이요? 선생님?..." 이렇...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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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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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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