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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성민교회에서
프래밀리 가족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하여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었습니다.
전날 눈이 펑펑 내려 못 올 뻔했지만...
눈길을 헤치고 먼 거리를 달려와주신
성민교회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래밀리 이주외국인 20가정을 대상으로
쌀 10킬로와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위캔스쿨 아이들을 위해
게임을 함께하고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