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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위캔스쿨 봄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석관동 마을 한구석을 활기차게 만듭니다.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보면 아이들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들이 참 많습니다. 석계 치유정원에서 초록정원이 주는 편안함을 느끼며 황톳길 맨발걷기를 통해 친구들과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프래밀리 마음쉼터는 단독주택으로 작은 마당이 있어 아이들에게 여유로운 마음을 더해줍니다. 아이들이 단연코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마당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 것이죠^^ 5주 차 일요일이 있는 주에는 1박2일 캠프로 아이들과 함께합니다. 핸드폰 없이 정약용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책 속에서 여유를 즐깁니다. 책도 봤다가 낮잠도 자고 공부도 했다가 만화책도 보며 도서관 앞뜰 정원에서 바람도 쐬고 맛있는 점심 식사 후엔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놉니다. 언젠간 알게 되겠죠? 핸드폰 없이도
얼마든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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