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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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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위캔스쿨 청소년부
다 커버린 녀석들^^ 몸은 다 큰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은 마냥 어린아이^^ 청소년부는 항상 프로그램이 정해져있지 않아요.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정하고 진행하죠. 이번에는 새로 이사한 미아동 힐링하우스 넓은 베란다에서 삼겹살 파티~~ 참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이토록 편한 공간을 허락해주심...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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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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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3935
6월 위캔스쿨(초등부)
사랑하는 프래밀리 <위캔스쿨> 초등부 아이들. 너무나 해맑고 순수한 우리 아이들 한명 한명을 위해 날마다 기도합니다. 아빠의 빈자리를 모두 채워줄수는 없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이 그 역할을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려합니다. 마음 한켠 사랑의 우물이 마르지 않도록 그것이 밑빠진 독이라 할지라도 콩나물...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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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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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3864
몸에 좋은 "새싹삼" 함께 먹어요^^
더누림은 이주여성과 다문화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고, 자립적 삶을 영위하기 위한 고용창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사회적협동조합이란? 빵을 만들기 위해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고용하기 위해 빵을 만드는 곳입니다.) 수경재배 시스템을 활용하여 새싹인삼을 재배하고 있는데...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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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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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3988
5월 가족 공동체 활동
프래밀리는 매월 마지막째주 일요일 늦은 오후, 가족공동체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께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며 함께 기도해주는 가족 공동체. 이번달 모임에는 특별히 고3인 아이들과 육체적 아픔을 가진 엄마들을 위로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늦게까지 남아 마지막 뒷정리...
프래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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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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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3916
더누림 농장에 귀한 손님이!
아직 정식으로 오픈하기도 전인데~ 아직 여러 실험 중인데~~ 아직 미흡한것 투성인데~~~ 미국 켄터키에서 도시농업 관련 교수님들이 팀을 이루어 더누림을 방문하셨습니다. 저~ 멀리서 오랜시간 비행기를 타고 이곳까지 직접 와주신 고마운 분들. 우리는 아직 아기 걸음마 단계인데 ㅋㅋ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러 한국땅까...
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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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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